대학혁신사업단, 다채로운 체험 부스로 활기찬 캠퍼스 조성
원광대학교는 지난 5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학생회관 앞 새세대광장에서 ‘WON+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캠퍼스 생활을 더욱 만끽하고, 소속감과 학교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에 발맞춰 원광대학교 대학혁신사업단은 다양한 체험형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재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단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학교의 혁신사업과 목표를 보다 친근하게 알리는 동시에, 학생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수 준비했다.
혁신사업단 캐릭터와 함께하는 ‘숨은 캐릭터 찾기’ 이벤트
특히 이번 홍보 부스에서는 대학혁신사업단의 공식 캐릭터인 ‘혁이’와 ‘신이’, 그리고 원광대학교의 공식 캐릭터인 ‘아리’와 ‘아시’를 활용한 ‘숨은 캐릭터 찾기’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대한 친숙함을 느낄 수 있었으며, 대학혁신사업단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효과도 거두었다.
달고나 깨기 미션, 뜨거운 호응 속 즐거움 선사
이외에도, 추억의 ‘달고나 깨기’ 미션이 부스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진행되었다. 많은 학생들이 정교하게 달고나를 깨기 위해 집중하며,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미션은 단순한 참여형 이벤트를 넘어, 학우들 간의 소통과 교류를 유도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다양한 굿즈 및 기념품 제공, 학생 소속감 강화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기념품과 다과가 제공되었다. 대학혁신사업단은 홍보 부스를 방문한 학생들에게 사업단 안내 리플렛과 함께 캐릭터 담요, 머그컵, 일회용 밴드, 떡메모지, 에스프레소잔, 티셔츠 등 실용적인 굿즈를 배부하며 캠퍼스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소속감을 더욱 느끼고, 대학혁신사업단의 활동에 대해 친근한 이미지를 가질 수 있었다.
학생 중심의 활기찬 캠퍼스 문화 조성
이번 WON+ 페스티벌은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활기찬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대학혁신사업단 관계자는 **“페스티벌을 통해 학생들이 캠퍼스 생활의 즐거움을 느끼고, 학교에 대한 애착을 더욱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여 더욱 활기찬 대학문화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3일간의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스 운영을 통해 재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대학혁신사업단 역시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적극적인 소통과 홍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원광대학교는 학생 중심의 캠퍼스 문화를 활성화하고, 대학 혁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