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 대학혁신사업단은 지난 11월 20일, 원광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2025 원광대학교 힐링콘서트’에 참여해 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원광대학교가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대규모 성과 공유 행사로,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졌다.
‘지역과 함께하는 2025 원광대학교 힐링콘서트’는 MVP(Major·Variety·Play) 콘셉트 아래 전공체험 프로그램, 힐링콘서트 공연, 캠퍼스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약 8,500여 명(지역주민 약 7,500명, 재학생 약 1,000명)이 참여했다.
학생·지역사회 소통 거점으로서의 대학혁신사업단 홍보부스
대학혁신사업단은 행사 현장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주요 프로그램과 성과를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학생과 지역주민이 직접 대학의 변화 방향을 이해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부스에서는 Wonderful-Radio, FIND 프로그램, WITH:U 멘토링, INNO 모니터링단 등 대학혁신사업단의 대표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리플렛을 배포하고, 공식 SNS 홍보를 병행해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원광대학교 공식 캐릭터 인형탈을 활용한 포토존을 운영해 재학생과 지역사회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으며, 방문객에게 다양한 홍보 굿즈를 제공해 현장 만족도를 높였다.
체험 중심 홍보로 대학혁신 인식 확산
행사 당일 대학혁신사업단 홍보부스에는 총 431명(교직원 22명, 재학생 73명, 지역주민 336명)이 참여해 대학혁신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학생과 지역주민은 대학혁신사업이 단순한 행정 사업이 아닌,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대학의 사회적 역할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변화 과정임을 체감했다.
“지역과 함께하는 혁신, 현장에서 답을 찾다”
대학혁신사업단은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체험형 홍보를 통한 자발적 참여 유도를 통한 학생 참여 확대, 대규모 지역 행사 연계를 통한 인지도 제고, 학생·대학·지역사회 간 직접 소통 채널 확보, 캐릭터와 굿즈를 활용한 친근한 대학 브랜드 이미지 확산, 향후 로컬 리빙랩 등 지역 연계 사업 참여 주체를 확보함으로써 지역사회 협력 기반 마련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대학혁신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힐링콘서트는 대학혁신사업의 성과를 일방적으로 알리는 자리가 아니라,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며 대학의 역할과 변화를 공유한 현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혁신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광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문화를 확산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과 함께하는 2025 원광대학교 힐링콘서트’는 MVP(Major·Variety·Play) 콘셉트 아래 전공체험 프로그램, 힐링콘서트 공연, 캠퍼스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약 8,500여 명(지역주민 약 7,500명, 재학생 약 1,000명)이 참여했다.
학생·지역사회 소통 거점으로서의 대학혁신사업단 홍보부스
대학혁신사업단은 행사 현장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주요 프로그램과 성과를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학생과 지역주민이 직접 대학의 변화 방향을 이해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부스에서는 Wonderful-Radio, FIND 프로그램, WITH:U 멘토링, INNO 모니터링단 등 대학혁신사업단의 대표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리플렛을 배포하고, 공식 SNS 홍보를 병행해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원광대학교 공식 캐릭터 인형탈을 활용한 포토존을 운영해 재학생과 지역사회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으며, 방문객에게 다양한 홍보 굿즈를 제공해 현장 만족도를 높였다.
체험 중심 홍보로 대학혁신 인식 확산
행사 당일 대학혁신사업단 홍보부스에는 총 431명(교직원 22명, 재학생 73명, 지역주민 336명)이 참여해 대학혁신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학생과 지역주민은 대학혁신사업이 단순한 행정 사업이 아닌,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대학의 사회적 역할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변화 과정임을 체감했다.
“지역과 함께하는 혁신, 현장에서 답을 찾다”
대학혁신사업단은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체험형 홍보를 통한 자발적 참여 유도를 통한 학생 참여 확대, 대규모 지역 행사 연계를 통한 인지도 제고, 학생·대학·지역사회 간 직접 소통 채널 확보, 캐릭터와 굿즈를 활용한 친근한 대학 브랜드 이미지 확산, 향후 로컬 리빙랩 등 지역 연계 사업 참여 주체를 확보함으로써 지역사회 협력 기반 마련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대학혁신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힐링콘서트는 대학혁신사업의 성과를 일방적으로 알리는 자리가 아니라,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며 대학의 역할과 변화를 공유한 현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혁신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광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문화를 확산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